울산에서도 청년 구직자를 위한
면접용 정장 대여 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오는 5월부터,
지역에 6개월 이상 살고 있는
만 18세에서 39세의 청년에게
면접용 정장을 빌려주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년 구직자들은 한 번에 4일씩
최대 3번까지 정장을 빌릴 수 있으며,
대여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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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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