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호수공원 대명루첸
입주 예정자들은 오늘(1\/5)
현장 사무실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은 아파트 늑장 시공으로
준공도 사용승인도 나지 않아 9개월째
단칸방을 전전하고 있지만, 대명건설 측은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보상안을 제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명건설은 입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합의 단계에 이르렀지만 과도한 요구를 하며
일방적으로 내용을 번복해 신뢰를 잃은
상태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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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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