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새벽 0시쯤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정비소에서 난로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비소 직원 57세 김모 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난로를 켜기 위해
라이터로 불을 켰는데 폭발 사고가 났다는
김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