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오늘(1\/4) 성명서를 내고
장윤호 의원이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하려했다며
장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또 무자격자를 공천하고 제 식구 감싸기로
일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도 술에 취해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보다
거짓말을 한 것이 더 큰 문제라며,
자신의 부적절한 처신을 비판하는
언론과 야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운운하며
겁박을 일삼은 행위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이번 사건이 진실공방이라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며,
수사기관의 조사로
사실을 객관적으로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ailo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