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었지만 신세계가 우정혁신도시 내
상업시설 운영 방안에 대해 아직까지
결정을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울산지역 경제 상황과 소비 행태 등을 분석해 사업 방향을 정하는 컨설팅을
내부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과는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세계는 지난 2013년 혁신도시 부지를
매입하며 2020년 백화점 개점을 계획했지만
이후 계획을 백지화한 채 사업성 검토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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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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