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내일(1\/4) 실시됩니다.
소집 대상은 지난 2012년 출생한 아동과
2013년 출생자 중 조기입학을 신청한 아동,
2018년에 취학하지 않은 아동 등
울산에서만 1만 2천여 명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일(1\/4) 예비소집에
출석하기 어려울 경우 오는 11일 열리는
추가 예비소집일을 활용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두 차례 예비소집에 모두 출석하지 않은 아동은
경찰에 소재 파악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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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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