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사고와 외고의
입학 경쟁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신입생 모집 결과
자사고인 현대청운고는 180명 모집에
292명이 지원해, 최근 5년 사이 가장 낮은
1.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또 특목고인 울산외고는 175명 모집에
253명이 지원해 1.4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최근 5년 중 2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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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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