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지역 11개 어린이집과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 위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이 모두 문을 여는 6월이면
북구지역 국공립 어린이집 정원이
천백여 명으로 늘어나고 이용률은
지난해 말 8.1%에서 13.4%로 늘어나게 됩니다.
북구청은 이와 함께
보육교직원 100여 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