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적으로 집값이 올랐지만
울산은 평균 6.87% 떨어지며
전국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은 2017년 1.08% 떨어진데 이어
지난해에는 6.87%나 폭락하며 2년 연속
주택가격이 하락했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9.93%나
떨어지며 주택가격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전국 주택가격은 평균 1.1%
올라 울산과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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