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19년도
신년인사회가 오늘(1\/3) 울산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상의는 올해의 캐치 프레이즈로
'울산경제, 위기를 극복하자'를 내걸고
새해의 정진과 경제위기 극복을 다짐했습니다.
오늘 신년 인사회에는 정치권과 각급 기관장, 기업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내년 총선 출마가 거론되는 정치신인들도
얼굴 알리기에 분주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