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1\/3) 시당 사무실에서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주요 당직자 등과
함께 2019년 신년인사회를 열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
경제를 살리는 대안 정당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을 결의하며,
단합을 통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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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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