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보다
15% 가까이 높여 잡았습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올해 수주 목표로 지난해 102억 달러 보다
14.7% 높은 117억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현대중공업이 경쟁력을 갖고 있는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한국수출입은행은 올해 전세계 신조선
발주량이 지난해 보다 13%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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