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12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로 율리차고지 인근 14번 국도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유황가루가 쏟아져
경찰이 1개 차로를 통제하고 2시간여 동안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을 돌다가 유황 포대를 고정한
끈이 풀렸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물 적재 기준 위반여부에
대해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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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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