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노선 개편 이후
울주군 언양지역 주민들이 버스 이용에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양산시 하북면과 석남사에서
남구 신복로터리를 오가는 1723번과 1713번
버스가 노선 개편 이후 고속도로로 다니지 않고
지방도로를 경유해 20분 이상 시간이
더 걸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입석 승객의 안전과
통행료 부담, 고속도로 정체로 인한 결행 문제 등을 고려해 노선을 개편했다며, 운행 정보를 모니터링한 뒤 배차 간격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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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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