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장추남 씨를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1호 장도장 보유자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씨는 오동상감기법을 활용해
24살부터 65년 동안 장도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오동상감기법은
성인의 인뇨를 이용해 검게 변색시킨 오동판에
문양을 세밀하게 조각해
은을 박아 넣은 기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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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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