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기간동안 울산지역 학교 8곳이
석면 제거공사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이 특별 지도 검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방학 중 석면해체 작업 때
매뉴얼에 따른 안전조치를 우선 마련할 것을
각급 학교에 지시하고 공사 후에도 안전에
대한 검증 과정을 거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본예산에 105억원의
예산을 편성하는 등 2027년까지 석면제거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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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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