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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60년 만에 찾아온 황금 돼지의 해로,
황금색 땅의 기운을 받아 재물과 복이 넘친다는
뜻으로 풀이되는데요.
기해년, 황금 돼지띠 주인공들의
새해 소망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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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임세민\/ 25세 돼지띠
'좋은 직장에 취업했으면 좋겠고 가족과 친구들 전부 아프지 말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가 황금 돼지띠인만큼 운도 많이 따라서 돈도 많이 벌고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INT▶ 이승은\/ 13세 돼지띠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용돈을 많이 타서 친구들과 많이 놀러 가고 사고 싶은 것 많이 사고 싶습니다.'
◀INT▶ 최다빈\/ 13세 돼지띠
'방탄소년단 보고 싶다는 얘기를 (친구들과) 많이 하다 보니까 저도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노래도 많이 듣고 싶어요.'
◀INT▶ 김규식\/ 49세 돼지띠
'기해년 황금 돼지띠인 올해는 요즘처럼 얼어붙은 경기가 회복돼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INT▶ 양지연\/ 37세 돼지띠
'올해 황금 돼지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한 해를 만들기 위해 가정에서는 좋은 엄마, 좋은 아내, 회사에서도 인정받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INT▶ 김만기\/ 61세 돼지띠
'40년 직장생활의 마지막 해입니다.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하고 가족과 잘 지낼 수 있도록 그렇게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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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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