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주목표인 132억 달러를 초과 달성한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수주 목표를 높여
잡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해 모두 161척, 137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연초 세웠던
수주 목표 보다 5억 달러 초과 달성했는데,
올해도 지난해 보다 상향된 수주 목표를 내놓을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에도 현대중공업의 주력인 LNG선이
시장의 주류를 이룰 것으로 보여 지난해 25척을
수주한 현대중공업그룹이 가장 유리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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