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동안 울산지역의
한우와 육우 가축수는 증가했지만,
돼지와 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한우와 육우는
산지가격 상승과 1인당 쇠고기 소비량의 증가로2008년과 비교해
39.3% 증가한 9천572마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산지가격 하락과 시설 노후화로 인해
닭은 10년전보다 32.7% 감소한
17만 2천마리, 돼지는 30.5% 감소한
1만 4천마리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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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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