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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울 중소기업 1월 전망 '부정적'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1-01 20:20:00 조회수 148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33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월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는
75.7로 한달전보다 5.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생산과 설비투자 부진이 지속되면서
경제심리가 위축된 영향이 크며
건설업을 비롯한 도·소매업종 등 서비스업의 현 경기상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해 11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대비 0.3%p 하락한 75.1%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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