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33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월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는
75.7로 한달전보다 5.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생산과 설비투자 부진이 지속되면서
경제심리가 위축된 영향이 크며
건설업을 비롯한 도·소매업종 등 서비스업의 현 경기상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지난해 11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대비 0.3%p 하락한 75.1%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