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며 수출경기가 2년만에 처음으로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938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가 93.1로, 8분기 만에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철강·비철금속 제품은 수출경기가
나빠질 것으로 예측됐고, 선박과 기계류 수출은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