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오는 2022년까지 일자리 2만7천500개
창출을 목표로 종합계획을 시행합니다.
중구는 공공형 일자리와 직접일자리, 위탁운영 등 일자리 창출로 1만9천730명,
취업과 창업 지원으로 6천660명,
인력양성을 통해 1천110명 등
모두 2만7천500명에게 중구형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매년 전체 예산의 10%인 4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현재 33%인
취업률을 35%까지 올리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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