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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울주군 당협위원장을
공개 오디션을 뽑을 계획인데,
유튜브 생중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장윤호 시의원의
부적절한 처신으로 궁지에 몰리고 있습니다.
연말 정치계 소식을 서하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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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울주군 당협위원장을
공개 오디션으로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당은 다음 달 10일부터 사흘 동안
정치·경제 현안에 대한 토론을 유튜브로
생중계합니다.
책임당원 50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 투표가 40%,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심사 결과가 60% 반영됩니다.
한국당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밀실공천 비판을 피하면서
흥행몰이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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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장윤호 시의원 때문에
연일 곤혹을 겪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주민자치위원회 대표자들에게
폭언을 한 장윤호 시의원의 징계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건 발생 이후
20일이 지나도록 입장을 밝히지 않는 가운데
이번 사건과 관련해
윤리위원회 회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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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13 지방선거 이후
정치적 칩거를 해온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김 시장은 현재의 경제 위기 속에서
자신의 역할에 더 충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은 김 전 시장의 첫 공식 활동을
내년 2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통한
정계 복귀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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