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엿새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8.4도를 기록하며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새해 첫 날인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고 바람도 강해
춥겠습니다.
내일 울산 간절곶 해 뜨는 시각은
7시 31분이며 구름이 다소 예상돼
구름 사이로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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