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산업재해 불량 사업장은
7곳으로 집계됐습니다.
효성 용연 1공장은 사망사고 1건으로 2년 연속
중대재해 사업장에 이름을 올렸고, 이외에
밀양-울산 고속도로, 우정동 근린생활시설,
약수제일아파트 보수 공사장 등 건설 현장
6곳이 포함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하거나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가
동시에 2명 이상 발생한 전국 사업장
1천400곳을 공개했는데, 이 가운데 울산은
7곳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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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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