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부적응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교 내
대안교실이 내년부터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19개 중학교와 3개
고등학교에 운영중인 학교 내 대안교실을
내년부터는 초등학교 7곳을 포함해
모두 30개 학교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대안교실을 운영하는 학교 당 20명의 학교 부적응 학생들이 있으며,
이들 학생들은 오전 정규 수업에 참여한 뒤
오후에 대안교실로 이동해 체험학습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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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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