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한 KTX 울산역 역세권 2단계 사업이
내년부터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역세권 개발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 KCC가
다음 달부터 1년 간 KCC 언양공장 철거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KTX 울산역 역세권 개발 용지의 60%를
차지하는 언양 공장 부지를
오는 2021년까지 주거와 상업, 업무시설용
복합용지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