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부진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전년보다 -4.5%,
유형자산 증가율은 전년보다 -1.8% 나타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매출액증가율과 총자산증가율,유형자산증가율
모두 전국 평균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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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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