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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불모지 울산'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지난해 1월 울산문화재단이 출범했었죠.
울산문화재단이 새로운 대표이사를 영입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문화재단 전수일
대표이사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반갑습니다.
질문1> 울산문화재단이 설립된 지 2년이 다 돼
가지만, 아직 시민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울산문화재단 소개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2> 울산산문화재단 2대 대표이사로
지난 달 취임하셨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까?
질문3> 송철호 시장이 민선 7기 시정 방향으로
'시민 중심의 문화예술도시'를 제시했는데요.
울산문화재단은 어떤 역할를 하게 됩니까?
질문4> 당초 울산문화재단에 주어진 과제
가운데 하나가 울산 대표 축제 육성이었는데요,
신임 대표께서는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질문5> 울산문화재단이 울산 문화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문화관련 단체는 물론 시민과의 소통도 중요한데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끝인사>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ND▶<4분 5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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