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마지막날, 맑고 낮부터 기온 올라>
1)
어느새 2018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주말 내내 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오늘 낮부터는 이 추위가 차차 풀리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8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새해 첫 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아서 구름 사이로 해를 볼 수 있겠습니다.
울산 간절곶 기준으로 내일 해 뜨는 시각은
아침 7시 31분입니다. 해돋이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날은 예년보다 추울 것으로 보이니까요. 각별히 보온에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울산에는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다만, 엿새째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기가 무척이나 건조한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3)
현재 아침기온은 영하권에서 춥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양산 -3도 경주 -5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온은 7~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평년 수준을 되찾겠습니다.
4)
동해남부 먼 바다에는 아침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하는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5)
기해년 새해에도 뚜렷한 눈,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은 날들이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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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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