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2\/31)부터 시작되는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경찰이 교통 경비를 강화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내일(12\/31)
울산대공원에서 열리는 송년제야 행사에
2만여 명이, 모레(1\/1) 간절곶 등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9개 지역에
12만여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기동부대와 경찰관 등을 동원해
교통 정리와 안전사고 방지에 나섭니다.
경찰은 해맞이 인파로 교통 정체가 심한
간절곶 진입로 31번 국도와
서생삼거리 등은 단계적으로 차량을
통제할 계획이라며, 해맞이객들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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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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