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오늘(12\/30) 성명서를 내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제기한 관련자를 조사하고 있는 울산지검에
진실을 밝혀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의 고발장을 경찰에 제출한
건설업자 A씨를 구속 수사중이며, A씨는
자해소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은 남구의 주민자치위 모임에서
고성을 지르고 몸싸움을 벌인
민주당 장모 시의원에 대해서도
사퇴를 촉구하고 민주당 차원에서
징계절차를 밟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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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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