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8) 오전 9시 20분쯤
울산공항 1층 대합실 주차요금 정산기 옆에서
수상한 가방이 발견돼 공항 기동타격대와
폭발물처리 대테러 요원 20여 명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공항 관계자는 항공보안 표준운영절차에 따라 폴리스라인을 치고 휴대용 엑스레이로 내용물을
살펴본 결과 여행 용품이 든 가방으로 확인돼
유실물센터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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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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