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8)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이번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8.3도까지
내려가며 세밑 한파가 절정을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은 한 낮 기온도 0.2도에 머물렀고,
이번 추위는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도 영하권을
유지하며 계속 이어지다 다음 주 후반쯤에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사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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