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로비에서 철야 농성중인
울산 학교비정규직 노조와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어젯(12\/27) 밤 늦게까지 이어진
마라톤 협상에서 근속수당 2천500원 인상과
정기상여금 30만원 인상,특수교육실무원 수당
3만 원 신설 등에 합의했습니다.
또 쟁점이 됐던 학교운동부 지도자 공무직
전환에 대해서는 내년 4월부터 공무직
2유형으로 전환하고 학교급식실 조리실무자
인원 증원 문제는 추후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