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이번에 허가 받은 차량은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제작한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2호차입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기업이나 대학 등
24개 기관에서 자율주행차 53대가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지만,
지자체가 허가를 받은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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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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