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울산대학교병원의
입원 환자 의료비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암과 뇌, 심장, 희귀성질환 등
4대 중증을 포함한 599개 질병 치료에
신포괄수가제를 적용하면
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신포괄수가제는 입원 기간 발생하는 기본 병원비를 표준화하고, 수술과 시술 등의 처치 비용은 별도로 정산해 과잉 진료를 예방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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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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