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 증진계획'을
확정해 고시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국비 40억 원 등 230억 원을 투입해
버스 시설개선과 지상버스 도입 확대,
버스정류장 시설개설 등
10개 과제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교통복지수준 평가에서
8대 특·광역시 가운데 최하위를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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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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