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는 13억6천만 원의 예산으로
내년까지 120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하고
기존 비상벨 400개의 야간 시인성과 통화음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현재 방범용 CCTV를 비롯해
불법주정차와 쓰레기 불법투기, 공공시설물
관리 등 모두 1천780대의 CCTV를 설치해
24시간 모니터링하며 범죄자 검거에도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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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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