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내년부터 2년 동안
구민안전보험을 운영합니다.
중구청은 내년 1월 1일부터
내후년 말까지
구민이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 대상은 사고 발생 시점에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구민과 외국인이며
보장 금액은 최고 천 5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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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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