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12\/27)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열고
연내 협상 마무리를 위한
마지막 의견 조율을 시도합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중으로
임단협을 마무리하려면
오늘(12\/27) 중으로 잠정합의안이
도출되어야 합니다.
한편 노사는 어제(12\/26) 열린 교섭에서
내년 1월부터 해양사업부의
유휴인력 600명에 대해
1개월씩 평균임금의 70%를 받는
유급휴직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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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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