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MBC가 보도한
떼까마귀 집단폐사 원인은
'농약'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울주군 청량읍에서 발견된
까마귀 사체 40여 마리에서 맹독성 살충제인
펜치온 등의 농약 성분이 과다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의적으로 농약을 살포하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환경부는 울주군에
감시활동 강화 지침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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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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