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울산항 누적 물동량이 지난해 보다
0.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2년 연속 2억 톤
달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달 울산항 물동량은
1천623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월간 최대실적을 기록한 10월 대비
기저효과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액체화물
감소가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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