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에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계기관과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남에너지서비스는
15억 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 중으로 울산신항 배후단지내 울산국제물류센터 창고 지붕 상부에 1 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태양광 발전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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