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산업의 성장둔화와 고용감소 여파로
울산의 인구가 36개월째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은 11월 한달동안
1만 561명이 유입되고 1만1천433명이 빠져나가
872명이 순유출 됐습니다.
그러나 인구 유출 규모는 지난 8월까지
1천 명 선에서 800여 명 선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10월까지 울산의 출생아 수는
7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5%
감소하며 대전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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