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단은
오늘(12\/26) 보도자료를 내고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검증 결과
동남권 관문공항 역할이 불가능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검증단은
김해공항의 활주로와 터미널, 계류장 등
공항 시설 규모와 항공기 운항 여건이 열악해
급증하는 미국과 유럽 등
중·장거리 국제선 여객과
화물 수요를 처리할 수 없고,
활주로 확장성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울·경 광역단체장들은 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을 요청했으며,
김해신공항 기본계획 백지화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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