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태안화력발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씨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열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오늘(12\/26) 저녁 울산 롯데백화점 앞에서
열린 추모집회에는 울산지역 노동계 인사와
김용균 씨를 추모하는 시민들이 모여
위험의 외주화를 막고 원청의 책임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