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내년에 3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치과주치의제를 운영합니다.
치과주치의제는 학교와 계약한 치과병원을
주치의로 활용하는 제도로, 내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1인당 3만 5천 원의
진료비를 지원해 치료를 받게 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26) 오전 울산
치과의사 협회와 치과주치의제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계획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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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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