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공항 이용객이 80만 명을 넘어서며
KTX 개통 이후 최다 수송량을 기록했습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김포발 항공편 도착으로 80만 명을 돌파해
지난해 57만여 명보다 여객수요가 40% 이상
증가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난 2010년 11월
KTX 개통 이후 45만 명까지 감소했던 여객이
저비용 항공사 취항으로 급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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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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