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던 조선업희망센터가
6개월 더 연장 운영됩니다.
동구는 고용노동부가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 연장 여부와 관계없이 내년 상반기까지
조선업희망센터를 운영하도록 지원하기로 해
30억 원의 운영 예산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7월 개소한 울산조선업희망센터는
실직자와 퇴직자 생계안정과 재취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통합고용서비스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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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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